중고거래 실수령액 계산
안전결제나 플랫폼을 통한 중고거래는 판매가에서 수수료와 배송비가 빠져 실제 받는 돈이 줄어듭니다. 위 계산기는 판매가에서 안전결제·플랫폼 수수료와 배송비를 빼고 판매자가 실제 받는 금액과, 구매자가 총 결제하는 금액을 함께 계산합니다.
수수료율과 배송비 부담 주체에 따라 실수령액이 달라지므로, 가격을 정하기 전에 미리 따져보면 손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판매가에서 안전결제·플랫폼 수수료와 배송비를 빼고 판매자가 실제 받는 금액과 구매자 총결제액을 계산합니다.
실수령액(판매자)
93,500원
수수료 3,500원 + 배송비 3,000원 차감
구매자 총결제액
100,000원
판매가 기준
총 수수료
3,500원
체감 부담률 6.5%
플랫폼마다 수수료가 다른데 어떻게 넣나요?
안전결제·플랫폼 수수료율(%)과 건당 고정 수수료를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라 번개장터, 중고나라 카페페이 등 어떤 플랫폼이든 맞춰 쓸 수 있습니다. 당근마켓 직거래처럼 수수료가 없으면 0으로 두세요.
배송비는 누가 부담하나요?
배송비를 판매자가 부담하면 실수령액에서 빠지고, 구매자가 부담하면 구매자 총결제액에 더해집니다. 토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실수령액은 정확한가요?
입력한 수수료·배송비 기준의 참고 계산입니다. 정산 주기, 부가 수수료, 프로모션 할인 등에 따라 실제 입금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번개장터·중고나라·당근 수수료율은 각각 얼마인가요?
참고 기준으로 당근마켓 개인거래는 0%, 중고나라 카페페이는 3.5%, 번개장터 안전결제는 일반상점 6%(프로상점 6~10%)입니다. 파는 플랫폼의 수수료율을 넣으면 실수령액이 바로 나와, 어디서 팔지 비교할 때 쓰기 좋습니다.
안전결제나 플랫폼을 통한 중고거래는 판매가에서 수수료와 배송비가 빠져 실제 받는 돈이 줄어듭니다. 위 계산기는 판매가에서 안전결제·플랫폼 수수료와 배송비를 빼고 판매자가 실제 받는 금액과, 구매자가 총 결제하는 금액을 함께 계산합니다.
수수료율과 배송비 부담 주체에 따라 실수령액이 달라지므로, 가격을 정하기 전에 미리 따져보면 손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수수료를 누가 부담할지, 배송비를 포함할지에 따라 실수령액이 바뀝니다. 직거래면 수수료가 없어 더 많이 받지만, 안전결제는 사기 위험을 줄여 주는 대신 수수료가 듭니다. 양쪽을 비교해 합리적인 가격을 정하세요.
이 계산기는 수수료율을 직접 넣는 방식이라 어떤 중고거래 플랫폼이든 맞춰 쓸 수 있습니다. 참고 기준으로 당근마켓 개인거래는 0%, 중고나라 카페페이(안전결제)는 3.5%, 번개장터 안전결제는 일반상점 6%(프로상점 6~10%)입니다. 파는 곳의 수수료율을 넣으면 실수령액이 바로 나옵니다.
예를 들어 15만 원짜리 물건을 택배(배송비 3,500원, 판매자 부담)로 팔면, 당근은 146,500원, 중고나라는 141,250원, 번개장터는 137,500원을 받습니다. 어디서 팔지 고민될 때 실수령액 차이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외부 기준이 없는 단순 산술 계산입니다. 입력한 값으로 즉시 계산하며 별도 법령·요율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공개된 기준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세액은 개인 상황과 최신 고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반드시 관계 기관·전문가로 확인하세요. 산정 방식과 운영 주체는 서비스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