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소득세의 특징
퇴직소득세는 일반 급여 세금과 달리 근속연수가 길수록 세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근속연수공제와 환산급여 방식을 거쳐, 오래 일한 사람일수록 같은 퇴직금이라도 세금이 적게 나옵니다. 위 계산기는 퇴직금과 근속연수를 넣으면 퇴직소득세(소득세+지방소득세)와 세후 실수령 퇴직금을 계산합니다.
여기에 소득세의 10%가 지방소득세로 더해집니다. 같은 퇴직금이라도 근속 5년과 20년의 실효세율은 크게 차이가 납니다.
퇴직금과 근속연수를 넣으면 퇴직소득세(소득세+지방소득세)와 세후 실수령 퇴직금을 계산합니다. 근속연수공제·환산급여 방식을 반영합니다.
퇴직소득세 합계
1,232,000원
소득세 + 지방소득세 · 실효세율 약 1.2%
세후 실수령 퇴직금
98,768,000원
퇴직금 − 퇴직소득세
소득세(산출세액)
1,120,000원
지방소득세 112,000원 별도
과세표준
11,200,000원
환산급여 36,000,000원 − 공제 24,800,000원
퇴직소득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퇴직금에서 근속연수공제를 빼고, 그 금액을 근속연수로 나눠 12를 곱한 '환산급여'를 구합니다. 여기에 환산급여공제를 빼 과세표준을 만들고 기본세율을 적용한 뒤, 다시 12로 나눠 근속연수를 곱해 산출세액을 정합니다(소득세법 §48).
오래 다닐수록 세금이 적나요?
네. 근속연수공제와 12배수 환산 방식 때문에 같은 퇴직금이라도 근속연수가 길수록 실효세율이 낮아집니다. 그래서 장기근속 퇴직금의 세부담은 생각보다 낮은 편입니다.
세전 퇴직금은 어디서 구하나요?
퇴직금 계산기에서 평균임금·재직일수로 세전 퇴직금을 먼저 구한 뒤, 그 금액을 이 계산기에 넣으면 세금과 세후 실수령액을 볼 수 있습니다.
추천 대상: 알바생·직장인·사업장 담당자
퇴직소득세는 일반 급여 세금과 달리 근속연수가 길수록 세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근속연수공제와 환산급여 방식을 거쳐, 오래 일한 사람일수록 같은 퇴직금이라도 세금이 적게 나옵니다. 위 계산기는 퇴직금과 근속연수를 넣으면 퇴직소득세(소득세+지방소득세)와 세후 실수령 퇴직금을 계산합니다.
여기에 소득세의 10%가 지방소득세로 더해집니다. 같은 퇴직금이라도 근속 5년과 20년의 실효세율은 크게 차이가 납니다.
퇴직금을 한 번에 받지 않고 IRP(개인형 퇴직연금)로 이전해 연금으로 수령하면 퇴직소득세를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습니다. 목돈이 당장 필요하지 않다면 연금 수령을 검토할 가치가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일시금 수령 기준 추정치입니다.
근거 법령·공식 출처
이 계산기는 공개된 기준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세액은 개인 상황과 최신 고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반드시 관계 기관·전문가로 확인하세요. 산정 방식과 운영 주체는 서비스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