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일할계산이란
입사나 퇴사로 한 달을 다 채우지 못하면 일한 만큼만 월급을 받습니다. 이를 일할계산이라고 합니다. 기준은 보통 '월급 ÷ 그 달의 달력 일수 × 근무 일수' 또는 '월급 ÷ 소정근무일수 × 실제 근무일수'입니다. 위 계산기는 두 방식을 모두 지원해 중도 입·퇴사 시 받을 금액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월급 300만 원인 사람이 30일 달에 10일 일했다면 달력 일수 기준으로 약 100만 원이 됩니다.
입사·퇴사처럼 한 달을 다 채우지 못한 경우 달력 일수 또는 근무일 기준으로 월급을 일할 계산합니다.
일할 계산 급여
1,500,000원
150만원
나눈 기준
30일
인정 근무일수
15일
중도 입사·퇴사 시 월급 일할 계산을 빠르게 확인하는 계산기
네. 달력 일수 기준과 실제 근무일 기준을 나눠서 볼 수 있습니다.
아니요. 회사 규정 전 확인용 참고 계산입니다.
월급을 그 달의 일수(달력 기준) 또는 소정근무일수로 나눈 뒤, 실제 근무한 날만큼 곱해 일할 계산합니다. 어느 기준을 쓰는지는 회사마다 달라 두 방식을 함께 보여 줍니다.
입사나 퇴사로 한 달을 다 채우지 못하면 일한 만큼만 월급을 받습니다. 이를 일할계산이라고 합니다. 기준은 보통 '월급 ÷ 그 달의 달력 일수 × 근무 일수' 또는 '월급 ÷ 소정근무일수 × 실제 근무일수'입니다. 위 계산기는 두 방식을 모두 지원해 중도 입·퇴사 시 받을 금액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월급 300만 원인 사람이 30일 달에 10일 일했다면 달력 일수 기준으로 약 100만 원이 됩니다.
일할계산 기준(달력일 기준인지 근무일 기준인지)은 법으로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아 회사 규정에 따라 다릅니다. 어느 기준을 쓰느냐에 따라 며칠치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실제 지급액은 회사의 급여 규정을 함께 확인하세요.
근거 법령·공식 출처
이 계산기는 공개된 기준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세액은 개인 상황과 최신 고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반드시 관계 기관·전문가로 확인하세요. 산정 방식과 운영 주체는 서비스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