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적금 이자 계산
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맡기고, 적금은 매달 나눠 넣습니다. 같은 연이율이라도 적금은 나중에 넣은 돈일수록 이자가 붙는 기간이 짧아, 실제 이자는 표면 금리보다 적게 느껴집니다. 위 계산기는 연이율·기간을 넣으면 단리·복리 이자와 이자소득세를 뗀 세후 수령액을 보여줍니다.
이자에는 15.4%의 이자소득세가 붙으므로, 세전 이자와 세후 실수령액은 차이가 납니다.
예금(목돈)·적금(월납입)의 연이율·기간을 넣으면 단리·복리 이자와 이자소득세 차감 후 세후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세후 수령액(만기)
3,657,739원
일반과세 15.4% 적용
납입 원금
3,600,000원
월납입 × 개월수
세전 이자
68,250원
단리
이자소득세
10,511원
세후 이자 57,739원
적금 이자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정기적금은 매월 납입한 돈이 남은 기간만큼만 이자가 붙어, 단순히 '월납입 × 개월 × 연이율'보다 적습니다. 표준 단리식은 월납입 × 월이율 × 개월수(개월수+1)/2로 계산하며, 이 계산기가 이를 반영합니다.
이자소득세는 얼마인가요?
일반과세는 이자의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입니다. 세금우대(9.5%)나 비과세 상품은 따로 선택할 수 있으며, 세후 수령액에 반영됩니다.
단리와 복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기간이 길수록 복리가 유리하며, 이 계산기는 월복리 기준으로 복리를 계산합니다.
추천 대상: 전월세·부동산 거래와 4대보험을 따져봐야 하는 사용자
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맡기고, 적금은 매달 나눠 넣습니다. 같은 연이율이라도 적금은 나중에 넣은 돈일수록 이자가 붙는 기간이 짧아, 실제 이자는 표면 금리보다 적게 느껴집니다. 위 계산기는 연이율·기간을 넣으면 단리·복리 이자와 이자소득세를 뗀 세후 수령액을 보여줍니다.
이자에는 15.4%의 이자소득세가 붙으므로, 세전 이자와 세후 실수령액은 차이가 납니다.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어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또 적금의 '연 O%'는 만기 전체 수익률이 아니라 연 환산 금리라, 1년 만기 적금의 실제 수익은 예금보다 낮게 느껴진다는 점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근거 법령·공식 출처
이 계산기는 공개된 기준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세액은 개인 상황과 최신 고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반드시 관계 기관·전문가로 확인하세요. 산정 방식과 운영 주체는 서비스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만 보고 끝내지 않도록, 기준·예외·다음 계산 순서를 함께 정리한 가이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