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수익률 두 가지
임대수익률은 보통 두 가지로 봅니다. 단순(총)수익률은 매매가 대비 연 임대수입 비율이고, 실투자 대비 수익률은 보증금과 대출을 뺀 실제 투입금 대비 수익입니다. 위 계산기는 매매가·보증금·월세와 대출 조건을 넣으면 두 수익률을 함께 계산합니다.
대출을 활용하면 실투자금이 줄어 실투자 대비 수익률이 높아지지만, 그만큼 이자 부담과 위험도 커집니다.
매매가·보증금·월세와 대출 조건을 넣으면 단순(총)수익률과 실투자 대비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실투자 대비 수익률
4.44%
레버리지(대출)·보증금 반영 순수익률
단순(총)수익률
4%
연 임대료 ÷ 매매가
실투자금
270,000,000원
매매가 − 보증금 − 대출금
연 순수익
12,000,000원
연 임대료 12,000,000원 − 대출이자 0원
단순수익률과 실투자 수익률은 뭐가 다른가요?
단순(총)수익률은 연 임대료를 매매가로 나눈 값이고, 실투자 수익률은 보증금과 대출을 뺀 실제 투자금 대비 대출이자를 제외한 순수익 비율입니다. 레버리지 효과가 반영됩니다.
취득세나 중개보수도 반영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매매가·보증금·월세·대출이자만 반영한 단순 추정입니다. 취득세, 중개보수, 공실, 수선비 등은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
보증금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보증금은 돌려줄 돈이라 실투자금에서 차감해 실투자 수익률을 높이는 효과로 반영됩니다. 단순수익률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추천 대상: 전월세·부동산 거래와 4대보험을 따져봐야 하는 사용자
임대수익률은 보통 두 가지로 봅니다. 단순(총)수익률은 매매가 대비 연 임대수입 비율이고, 실투자 대비 수익률은 보증금과 대출을 뺀 실제 투입금 대비 수익입니다. 위 계산기는 매매가·보증금·월세와 대출 조건을 넣으면 두 수익률을 함께 계산합니다.
대출을 활용하면 실투자금이 줄어 실투자 대비 수익률이 높아지지만, 그만큼 이자 부담과 위험도 커집니다.
공실 기간, 수리비, 재산세 같은 보유 비용은 수익률을 떨어뜨립니다. 표면 수익률이 높아 보여도 이런 비용을 빼면 실제 수익은 줄어듭니다. 금리가 오르면 대출 레버리지의 이점이 사라질 수 있으니 보수적으로 따져보세요.
근거 법령·공식 출처
이 계산기는 공개된 기준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세액은 개인 상황과 최신 고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반드시 관계 기관·전문가로 확인하세요. 산정 방식과 운영 주체는 서비스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만 보고 끝내지 않도록, 기준·예외·다음 계산 순서를 함께 정리한 가이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