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R이 대출 한도를 좌우합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은행권은 보통 40%, 제2금융권은 50%를 한도로 봅니다. 위 계산기는 연소득과 기존 대출 상환액을 넣으면 DSR 한도 안에서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신규 대출 한도를 추정합니다.
즉 소득이 같아도 기존 대출이 많으면 새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듭니다.
연소득과 기존 대출 상환액을 넣으면 DSR 한도(은행 40%·제2금융 50%) 내에서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신규 대출 한도를 추정합니다.
추가 대출 한도(스트레스 적용)
238,362,712원
DSR 40% · 스트레스 +3%p
스트레스 미적용 한도
328,935,265원
명목 금리만 적용한 참고 한도
월 상환 여력
1,666,667원
한도 내 신규 대출에 쓸 수 있는 월 상환액
현재 DSR(기존 대출)
0%
기존 대출만 반영
한도 내 연 원리금
20,000,000원
연소득 × DSR 한도
DSR이 뭔가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로,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은행권은 보통 40%, 제2금융권은 50% 한도를 적용합니다.
스트레스 DSR도 반영되나요?
아니요. 이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 그대로 계산하는 단순 추정입니다. 실제로는 스트레스 금리(가산금리)가 더해져 한도가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 한도면 무조건 대출이 되나요?
아니요. DSR 외에 LTV(담보인정비율), 소득·신용 심사, 규제지역 여부 등이 함께 적용되므로 참고용 추정치로 보는 게 맞습니다.
추천 대상: 전월세·부동산 거래와 4대보험을 따져봐야 하는 사용자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은행권은 보통 40%, 제2금융권은 50%를 한도로 봅니다. 위 계산기는 연소득과 기존 대출 상환액을 넣으면 DSR 한도 안에서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신규 대출 한도를 추정합니다.
즉 소득이 같아도 기존 대출이 많으면 새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듭니다.
대출 기간을 늘리면 연간 상환액이 줄어 DSR이 낮아지고 한도가 늘어납니다. 또 신용대출·카드론 같은 기존 부채를 줄이면 여력이 생깁니다. 다만 한도가 늘어난다고 무리하게 빌리면 상환 부담이 커지므로, 실제 상환 가능성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근거 법령·공식 출처
이 계산기는 공개된 기준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세액은 개인 상황과 최신 고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반드시 관계 기관·전문가로 확인하세요. 산정 방식과 운영 주체는 서비스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만 보고 끝내지 않도록, 기준·예외·다음 계산 순서를 함께 정리한 가이드예요.